Author Archives: bigspacer

자동화 식물농장 구축의 사례

아이언옥스 식물 자동화 재배

아이언 옥스라는 회사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완전자동화 농장 구축에 대한 사례입니다. 목표는 완전 자동화 농장 구축으로 품질이나 맛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생산 공정을 간소화해 신선한 농작물을 더욱 빠르게 식탁으로 올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언 옥스는 완전 자동화 농장을 도입하면 1에이커(4046㎡) 기준 기존 농장보다 30배 넘게 많은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다고 설명하지만 아직은 작물을 훼손하지 않기 위해 수확이나 […]

파프리카(단고추)

파프리카, 루이팜

단고추는 고추속 식물의 열매 가운데 맵지 않은 것을 일컫는다. 매운 것은 고추라 불린다. 한국원예학회가 발간한 원예학 용어집에서는 파프리카와 피망을 둘 다 단고추로 분류하고 있다. 피망(프랑스어: piment, 문화어: 사자고추)은 고추(Capsicum annuum)의 재배종군 가운데 하나이다. 색은 빨강·노랑·초록 등으로 다양하고, 종 모양이다. 캡사이신을 만드는 유전자가 열성을 띄기 때문에 매운 맛이 덜하다. 파프리카(헝가리어: paprika)는 피망보다도 매운 맛이 없고 단맛이 강하다. 일반적으로 매운맛이 나고 육질이 질긴 것을 피망, 단맛이 많고 아삭아삭하게 씹히는 것을 파프리카라고 […]

두릅

두릅, 루이팜™

두릅나무(Aralia elata)는 한국·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하는 낙엽활엽 관목으로 산기슭의 양지쪽이나 골짜기에서 자란다. 이름 두릅나무는 향약본초에 지두을호읍으로 기록된 데서, 또는 목두채에서 둘훕이 유래되었고 이것이 두릅으로 변했다는 기록이 있으며, 동의보감 탕액편에는 둘옵<둘훕으로 기재되어 있다. 한편, 조기 등의 물고기를 짚으로 한 줄에 10마리씩 두 줄로 엮은 것을 두름이라고 하는데, 지리산 지역에서는 현재도 산나물 중 두릅나물만 유일하게 조기나 굴비를 엮듯이 엮어서 판매하고 […]

상추

잎상추, 루이팜™ - 스마트팜 데이터 스토어

상추(Lactuca sativa, 문화어: 부루)는 국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채소식물로 여러 가지 계통·품종군으로 분화되어 있다. 상치라고도 한다. 생태와 특징 잎은 타원형이나 긴 모양으로, 생육 중기까지 줄기는 거의 자라지 않고 잎이 여러 겹으로 겹쳐 결구하는 것, 결구하지 않는 것이 있다. 줄기와 잎은 상처를 입으면 흰색의 젖액이 나온다. 여름에 꽃줄기가 자라서 높이 1m 정도가 되면 윗부분이 분지되어 지름 2 ~ 3cm인 국화모양의 황색 […]

딸기

딸기,루이팜™ - 스마트팜 데이터 스토어

딸기(strawberry, 학명: Fragaria × ananassa)는 장미과 딸기속에 속하는 과일, 또는 그 열매를 말한다. 산딸기, 뱀딸기, 야생딸기와 재배하는 딸기로 구분된다. 꽃말은 존중, 애정, 우정, 우애다. 흔히 과일로 알려졌으나 채소(과채류)이다.[1] 역사 최초의 정원 딸기는 18세기 말 프랑스 브르타뉴 반도에서 경작되었다.[2] 신화 신화에 따르면, 북유럽 신화의 여신 프리그에게 바쳤다고도 한다. 기독교 시대가 된 후엔 성모 마리아에게 바쳤다고 하는데, 천국의 문을 찾아온 사람이 입이나 손에 딸기즙을 묻힌 상태면 신성한 딸기를 훔쳐 […]

가지

가지, 루이팜™ - 스마트팜 데이터 스토어

가지는 가지과의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 식물로, 한국 및 열대에서 온대에 걸쳐 재배된다. 생태 높이는 60~100 센티미터로 전체에 별 모양의 털이 있고 가시가 생기기도 한다. 잎은 어긋나고 자루가 있으며, 난상 타원형이고 길이 15~35 센티미터로 끝이 뾰족하다. 꽃은 6~9월에 피는데 마디 사이의 중앙에서 꽃대가 나와 몇 송이의 꽃이 달리고 꽃받침은 자줏빛이다. 열매의 모양은 품종에 따라 다르다. 많은 원예품종이 있으나, 세포 유전학적으로는 매우 […]

토마토

토마토 재배 방법 - 스마트팜 데이터 스토어

토마토(문화어: 도마도, 일년감, 영어: Tomato)는 가지목가지과의 식물, 또는 그 열매를 말한다. 라틴아메리카가 원산지인 한해살이풀로, 키는 1 ~ 3m에 노란색꽃이 핀다. 열매는 리코펜에 의해 붉은색을 띠며 식용 목적으로 이용된다. 앤드류 스미스의 저서 《아메리카의 토마토》에 따르면 토마토는 남아메리카 서쪽 해안의 고산지대에서 유래한 것으로 여겨진다. 스미스는 스페인 사람들이 도착하기 전에는 토마토가 재배되었거나 식용으로 사용된 증거가 없다고 지적한다. 많은 원예학적 지식들이 유럽인들의 도래 이후 사라졌다. 어쨌든 토마토는 중앙아메리카로 이주하게 되었다. 그 지역의 마야와 다른 […]